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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사단법인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이사장 김태일입니다.
먼저,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이름을 기억하며 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연주 환경의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연주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지난 2010년 창단17주년 되는 해에 부산을 대표하는 민간교향악단으로서의 사회적인 책임을 갖고 더욱 발전하고자 명실상부하게 사단법인으로 출범하여 지금은 전문예술법인으로 그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24년의 시간처럼 모든 힘을 기울여 정통성을 벗어나지 않고 꿋꿋하게 부산의 클래식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를 아껴주신 음악 애호가 분들께 보답함과 아울러, 앞으로 부산국제아트센터의 클래식전용홀과 북항의 오페라하우스 시대를 맞아 부산 음악의 발전을 위해 막중한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정진을 약속드립니다.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한국 교향악단의 반열에 올라 설 수 있었듯이 계속해서 여러분들과 탁월한 감동의 순간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변함없는 시민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 드리며, 저도 지역의 문화 기반을 위해 그 공감대 역할을 다하도록 애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응원과 함께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을 넘어 한국의 자긍심으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이사장

김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