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N뉴스 아트앤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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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회관 2025년 상반기 기획 공연 시리즈, <Sound of Busan : 브람스 교향곡 전곡 사이클>!
두 번째 공연은 부산 심포니오케스트라가 '브람스 사이클, 교향곡 제1번'을 선보입니다.
부산 심포니오케스트라는 창단 32주년을 맞이한 부산의 최장수 민간 오케스트라로
지중배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데요.
부산 출신 차세대 작곡가 김종완의 창작곡 <완성의 여정(Journey to Becoming)>을 비롯해
브람스의 첫 교향곡이자 역작인 <브람스 교향곡 1번>과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77번>을 함께 무대에 올립니다.
브람스 교향곡 중에서 가장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브람스 교향곡 1번과 함께
부산 민간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테크닉으로, 브람스를 만나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 함께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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